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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전 재산을 환경보호를 위해 투자한 노스페이스의 더글라스 톰킨스. 비즈니스를 통해 소비문화 변화를 만들며 환경을 보호하는 파타고니아의 이본 쉬나드. 이 두 창업주는 환경 보존이라는 동일한 목표 아래, 비슷한 듯 다른 방식으로 더 나은 지구를 위한 노력을 보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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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노스페이스


전 재산을 모아 서울 면적의 13배가 넘는 규모의 산림을 사들여 기증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로 노스페이스의 창업주 '더글라스 톰킨스' 입니다.


자연과 모험을 좋아하던 톰킨스는 1980년대 이후 세계적인 브랜드 노스페이스와 에스프리의 지분을 모두 처분하고 환경을 위한 일을 시작했어요



브랜드 파타고니아의 전 CEO였던 부인 '크리스틴 맥디빗'과 함께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위해, 수년에 걸쳐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접경에 있는 파타고니아의 땅을 사들이며  재산의 대부분을 공원 조성에 쏟아부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공원을 해당 국가에 기증하며 국립 공원 조성에 힘을 다했죠. 그는 2015년 환경 보존을 위한 일을 탐사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뜰 때까지 자신만의 가치로 환경 보존에 앞장선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출처 : 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 창업주 '이본 쉬나드' 는 톰킨스와 달리 '의미 있는 일이란 일을 사랑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일을 통해 세상에 기여하는 것이다' 라는 경영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 또한 환경 운동가에 가까운 사람으로 톰킨스와 도 평생의 친구이자 형제처럼 지낸 사이였지만, 그가 실현한 가치 실현 방식은 톰킨스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출처 : 파타고니아


필요 없는 소비는 줄이고, 한번 구매한 옷을 오랫동안 입으세요. 고쳐 입으세요. 등으로 소비자들의 올바른 소비를 권장하고 구매 행태도 바꾸며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친환경 소재부터 생산 과정, 유통 공정성, 노동자 복지를 위한 철학까지. 쉬나드는 브랜드 파타고니아를 통해 그만의 방식으로 지구에 대한 사명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환경 보존이라는 같은 목적 아래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른 실현 방식을 선택한 노스페이스와 파타고니아의 두 창업주의 스토리 어떠셨나요?


환경 보존을 위한 두 창업주의 가치 실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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